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동부지역 부동산중개업소 11월까지 점검
639곳 대상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0. 09.15. 17:59:0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시는 동부지역에 소재한 부동산중개업소 639곳을 대상으로 11월말까지 지도·점검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거래 계약서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여부 ▷자격증 대여와 무등록 중개 행위 여부 ▷요율표 게시, 인터넷 허위광고 여부 등이다.

시는 앞서 서부지역의 673곳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한 점검에서 10곳을 적발해 6곳은 업무정지, 1곳은 과태료, 3곳은 사법기관에 고발했다.

시 관계자는 "중개업소를 통한 부동산 거래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사회 주요기사
재산문제로 다투다 아버지 때린 50대 집유 비브리오패혈증 치료받던 40대 남성 사망
제주서 일가족 3명 의식 잃은채 발견 경찰 수사 "기후위기, 자연재해 장기적 관점서 다뤄주길"
지난해 제주지역 졸음운전 교통사고 '174건' 제주도 '동네조폭' 기승… 갈수록 증가 추세
'코로나19' 추석연휴 제주 방역 최전선은 '전쟁' 추석날 구름 사이로 보름달 보일듯
검찰, 오일장 인근서 여성 살해 20대 구속기소 장애인스포츠센터 공사 탓에 제주 월대천 '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