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지방 태풍 지나자마자 다시 폭염주의보 발효
11일부터 체감온도 33℃ 웃도는 날씨 예상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8.10. 17:03:2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태풍이 북상하면서 해제됐던 폭염주의보가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다시 발효됐다.

 기상청은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도 동부·북부·서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10일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폭염주의보는 지난달 28일 내려진 후 13일 만인 10일 오전 해제됐지만 하룻만에 다시 발효되게 됐다.

 제주기상청은 11일부터 다시 낮 기온이 29~33℃(일최고체감온도 32~34℃)까지 오르고 밤부터는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도 나타나겠다고 예보했다.

 제주에서는 지난달 27일에서 28일로 넘어가는 밤사이 열대야가 발생한 뒤 14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

 올여름 지점별 열대야 발생일수는 제주 15일, 서귀포 11일(연속일수 5일), 고산 12일(〃 12일), 성산 11일(〃 9일) 등이다.

 태풍이 물러간 제주지방은 10일 밤(24시)은 남부와 산지, 11일은 남동부 중산간 이상지역과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오겠고 그 밖의 지역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농기계 안전사고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0.4% 제주 초중고 추석연휴 1주일 1/3만 등교수업
제주공항 '스마트 모빌리티 존' 정식 오픈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사에 한겨레신문 선…
제주공항 소음피해 주민에 공항이용료 지원조… "30만명 온다" 제주 민간단체 마스크 착용 캠페…
제주도의회 '예산 심의·의결권' 침해 감사위 '… 제주 종달온천지구 지정 26년만에 해제 고시
변화무쌍 제주바다 스쿠버다이빙 '방심은 금물 제주지방 오늘 오전까지 산발적인 비 날씨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