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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조달청 상반기 조달사업 3585억원 집행
코로나19 등 경제적 악재에도 사업계획 대비 55.9% 달성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20. 07.08. 16: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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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조달청은 올해 상반기 조달사업 집행실적이 총 3585억원을 기록해 올해 연간 사업계획 대비 55.9%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상반기 조달사업 집행실적 중 86.2%인 3092억원이 제주지역 업체에 대한 집행실적이고, 중소기업에 대한 집행실적은 81.2%인 2912억원에 달해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내 벤처·창업기업의 초기판로 지원을 위한 벤처나라에 제주지역 7개 벤처기업이 새롭게 상품을 등록했으며, 지난해 10억원을 기록했던 판매실적은 올해 상반기에만 7억8000만원을 달성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제주지방조달청은 올해 도내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제주지역 생산 조달 물품 공공 구매 가이드북', '조달 정책 설명서'를발간·배포해 지역 조달 업체들의 생산 물품을 알리고 적극적인 구매를 권장하고 있다. 또 조달발주, 계약, 집행에 대한 수요기관들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수시 기술자문서비스 제공 등 고객 중심 조달 서비스 행정을 펼치고 있다.

 박양호 제주지방조달청장은 "올해 하반기에는 조달청 6대 중점과제 중 하나인 조달청 혁신 시제품(혁신장터) 발굴과 시제품을 도내 기관에 매칭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내 중소·벤처·창업·혁신기업들의 지속적인 발굴과 성장·판로 확대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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