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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연익 시인 시집 ‘지는 꽃잎처럼’ 발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7.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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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연익 시인(75·사진)이 두 번째 시집 '지는 꽃잎처럼'(그림과책)을 펴냈다.

제주시 애월읍이 고향인 강연익 시인은 제주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을 졸업하고 1급해기사 외항선 선장으로 근무했다. 은퇴 후 시를 쓰기 시작했고 2007년 월간 '시사문단'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첫 작품집 발간 이후 6년 만에 나온 이번 시집에서 강 시인은 지는 꽃처럼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지 않고 아름답게 생이 마무리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그는 "이곳까지 동행하게 된 수많은 은혜로운 자연과 주위에서 도움을 주던 이웃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시인은 한국문인협회제주지회와 애월문학회 회원, 빈여백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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