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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돌우럭 식당등 생활방역 준수 한식당 선정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20. 06.29. 14: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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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소재 고집돌우럭 중문점과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어머니의 뜻을 담다 단지' 식당이 코로나 19 생활방역지침 등을 잘 준수하는 한식당으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29일 안심식당 모델 개발을 위한 사례 발굴을 위해 생활방역지침 등을 잘 준수하는 한식당 96개소를 선정해 발표했다.

고집돌우럭 중문점과 제주시 '어머니의 뜻을 담다 단지' 등 이들 식당들은 ▷ 종업원 마스크 착용▷ 위생적 수저관리▷ 개인 식기 제공 ▷ 손 소독제 비치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음식점)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방역 지침 실천에 대한 외식업계 및 국민적 관심을 촉진하기 위해 외식단체(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주관으로 선정하는 방식과 온라인 국민 추천을 받아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원화해 진행했다. 각 외식단체들은 회원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심사를 거쳐 총 49개소를 선정했다.

온라인 국민 추천에서는 3주간의 모집기간 동안 총 197건의 한식당이 접수됐고 현장심사(6월8~17일)를 거쳐 최종 47개소를 선정했으며, 최종 선발된 한식당을 추천한 분에게는 온누리상품권(5만원)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한식당에는 체온계, 위생마스크, 손 소독제, 살균제, 수저받침 등 50만원 상당의 방역·위생 물품을 지원한다.

또 선정된 한식당 중 유형별 20개소를 다시 뽑아 전문가 자문(컨설팅)을 거쳐 식사문화개선 및 생활방역 실천을 위한 우수 모델(자리배치, 맞춤형 식기 디자인 등)을 정립하고, 다른 외식업주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도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이번 발굴된 우수 사례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다양한 유형의 실천 모델을 제시해 외식업계가 식사문화개선에 동참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외식업계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식사문화개선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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