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장성철 "어린이 보호구역 CCTV 확충"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4.03. 16:4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오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는 3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을 최우선 챙기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정하지만 '민식이법'이 제정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제로화를 향해서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면서 "국회로 진출하면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해서 운전자들의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무단횡단 방지를 위한 중앙분리대를 설치하는 한편 안전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CCTV를 확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차도와 보행로 구분이 없어서 위험하게 등교하고 있는 경우에는 어린이들의 보행로를 확보하기 위해서 보호구역 내에 제한적으로 '도로 다이어트'를 고려할 수 있다"면서 "도로 폭을 줄이면 보행로가 확보되는 동시에 불법 주정차를 방지함으로써 운전자의 시야가 확보되는 긍정적 측면이 있다"고 부연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투자유치로 제주산 우유 처리난 해소되나 제2공항 연속 토론회 개최… 올해 갈등 해소되…
'24억 투입' 제주시 구좌읍 스마트 마을로 만든… 제주도 상하수도 요금·급수정지 처분 유예
제주농업기술센터 '천연염색' 프로그램 교육생… 제주개발공사, 수자원 보전·재해 예방 역할 '…
수도권 청년 51% "제주 이주 의향 있다" 제주자연 만끽하는 세계유산축전 '100일 앞으로
제주, 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선정 제주농기원, 귀농창업 활성화 교육생 모집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