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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후보' 송재호 "4·3특별법 국정과제 완수"
제주시민속오일장 출정 유세 갖고 본격 세몰이 시작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4.02. 18: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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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재호 후보(기호1번)는 본격 선거운동 첫 날인 2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출정 유세를 갖고 세몰이에 나섰다. 이상국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후보(기호1번)는 본격 선거운동 첫 날인 2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출정 유세를 갖고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첫 유세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이 총출동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특히 김태석 의장과 강철남·송창권·이승아 도의원을 비롯해 배우 최종원(전 국회의원)씨가 지원유세를 통해 힘을 보탰다.

 이날 송 후보는 제주경제를 살릴 '힘 있는 일꾼'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과 제주특별자치도 완성을 공약하며 표심을 공략했다.

 송 후보는 "제주시 갑을 대한민국 갑으로 만들기 위해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면서 "저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맡았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해 100조원 등을 푸는데 이 돈을 가져와야 한다. 정부에 돈을 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저 송재호"라고 강조했다.

 송 후보는 특히 "제주특별법과 제주4·3특별법 전면 개정은 하늘이 내린 과제"라며 "이 과제를 해결해 제주를 단단한 초석 위에 올려놓겠다"고 약속했다.

 송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저 송재호를 지원해 달라"며 "민생 우선, 밥상을 먼저 챙기겠다"며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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