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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해외방문 확진자 제주 '방역 대책' 강화 추진
재난문자서비스를 통해 이력 신고 안내
검사비 지원·음성 나와도 자율격리 조치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3.26. 15: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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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14일 이내 해외를 방문한 제주 입도자를 대상으로 '3단계 종합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추진은 정부의 유럽 입국자 검역 강화와 제주도의 특별입도절차 정책 이전 해외 방문자에 대한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대책 내용은 ▷전 도민 대상 '당신의 방문이력을 알려주세요' 캠페인 ▷해외 방문이력자 대상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 시에도 자율격리 권고 등이다.

 먼저 당신의 방문이력을 알려주세요 캠페인은 모든 도민에게 재난문자서비스를 보내 해외 방문자가 보건소에 이력을 밝히고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는 것이다.

 이어 해외방문 이력자를 대상으로는 무료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된다. 유증상자일 경우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정부에서 검사비를 지원하며, 무증상자인 경우에는 제주도가 검사비를 지원한다.

 또한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경우에도 입도 후 14일간 자율격리가 권고된다. 양성 반응자의 경우는 기존에 시행 중인 확진자 격리 및 이송조치 절차를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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