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코로나17에 서귀포시 3개 공립미술관도 휴관 결정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문 닫기로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2.25. 09:50:1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서귀포시 지역 3개 공립미술관이 당초 정상 운영 계획과 달리 25일부터 휴관한다.

서귀포시 문화예술과는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25일부터 3월 2일까지 휴관한다"며 "감염병 위기경보단계 상황에 따라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휴관하는 미술관은 이중섭미술관, 기당미술관, 소암기념관이다. 서복기념관도 이 기간에 문을 닫는다.

문화 주요기사
제주 사립작은도서관 비율 최다… 장서는 평균… 제주서 서울까지 신춘문예 신작으로 문학의 봄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종교집회 지원 제주아트센터 한문연 문화예술교육 4건 선정
제주 예술공간 이아 '나도 예술가' 결과 전시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제주 총선후보 문화예…
꽃피는 봄날 제주에 풀어놓는 창작 결실 제주 조천 함덕 마을이 품은 빛깔을 찾아서
국립제주박물관 휴관 4월 19일까지 재차 연장 제주 비자림로에 '낭 싱그레 가게 마씸'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