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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철저한 대응을"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1.29. 17: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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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희수 예비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지방정부의 철저한 대응 태세를 촉구했다.

 박 예비후보는 "원희룡 도정은 중국 우한지역을 통해 입도하는 중국관광객을 철저히 파악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또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제주관광산업에 적지 않은 타격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 마련도 당부했다.

 이와함께 박 예비후보는 청소년들의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권역별 청소년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현재 제주에서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운영되고 있지만 읍면지역인 경우 접근성 문제로 이용에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읍면지역과 동지역을 구분 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해 유관기관의 활동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청소년 정책도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센터에는 소규모공연장, 음악·댄스 연습실, 상담실, 세미나실, 편의시설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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