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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조세특례법 개정으로 환급제도 확대"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1.28. 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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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김영진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소비의 감소로 인해 제주지역 경제의 근간이 흔들리는 위기가 덮쳤다"며 "제주도내 9만654개소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부가 외면하고 있는 환급제도를 조세특례법 개정을 통해 그 기반을 확실히 마련하겠다"며 "주요내용으로는 제주를 방문하는 연 1500만명의 관광객 소비한도를 기존 계획인 1인 1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높이고, 6회였던 혜택을 10회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도 김 예비후보는 ▷경영안정자금 확대 ▷외국인 노동자를 중·소상인 및 자영업자들이 쉽게 고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규정 개정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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