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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 설 연휴 인력 총동원 특별비상근무
교통혼잡지역-범죄취약지점 등 집중 점검 예정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1.23. 17: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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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관리중인 제주자치경찰.

제주자치경찰이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23일부터 28일까지 국가경찰과 함께 특별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주자치경찰이 이번 비상근무에서 중점을 둔 분야는 지역교통분야로 연휴기간 67명의 교통경찰과 순찰차 등을 투입, 원활한 교통 흐름 관리에 나선다.

 제주자치경찰은 동문 등 전통시장과 오일장, 대형마트 주변에 인력을 집중 배치 교통소통위주 관리에 나서고 성판악과 어리목 등 한라산 등산로 주변도 교통체증에 대비 교통경찰을 배치한다.

 특히 정체예상 구간을 도로전광판 메시지 표출과 교통방송을 통해 도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사고 발생에 대비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도 유지한다.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범죄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는 한편 현금 다액취급소나 편의점 등에 대해 범죄예방과 함께 통합 유실물통합센터는 설 연휴 기간 당직실로 임시 업무를 이관해 긴급 대응에 나서게 된다.

 이밖에 식품안전 특별 전담수사반을 편성 운영하고 귀성객과 귀경객 44만여명이 몰리는 제주공항에도 집중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고창경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도민·귀성객·관광객 안전 확보에 최우선을 두고 자치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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