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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저변 넓히고 우수 선수 키운다”
제주스포츠클럽, 사업 2년 차
전문선수반 신설로 인재 육성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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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생활·학교체육 연계”

제주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스포츠클럽 육성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사단법인 제주스포츠클럽(회장 부평국)은 올해도 모든 세대와 계층이 참여하는 선진형 스포츠클럽 육성을 도모해 나간다고 21일 밝혔다.

제주스포츠클럽은 한라체육관 보조경기장과 제주도체육회관 1층 실내체육관 등에서 5개 종목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회원 500여명이 참여하며, 작년 한 해 도민 3만여 명이 클럽을 이용했다.

제주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학교체육의 연계성 확보와 제주 여건에 맞는 체육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농구와 테니스 전문선수반을 신설해 도내 대회와 전국 교류대회에 참가해 왔으며, 오는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 회원들과의 교류의 장을 열고 전국 시군구 체육회 스포츠클럽 담당자 등과 공공스포츠클럽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도 모색해 왔다.

부평국 회장은 "2년 차 사업이 진행되는 2020년에는 클럽의 활용도를 더 높여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체육 등이 동시에 발전할 수 있는 연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우수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민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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