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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배 "소통으로 주민 불편민원 해소하겠다"
유동배 신임 서귀포경찰서장 취임 기자간담회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0. 01.20. 16: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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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배 서귀포경찰서장.

유동배 서귀포경찰서장이 20일 공식업무를 시작하면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주민불편 등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 서장은 이날 오전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2공항 등 지역 현안에서 발생한 갈등에 있어 경찰은 한쪽으로 치우쳐서는 안된다"며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모든 주민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경찰은 시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일을 찾고 해결해 나갈 수 있다"며 "직원들에게도 시민들과의 대화 필요성을 강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유 서장은 서귀포지역 교통사고 예방과 관련해 "서귀포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상당수는 보행자가 다치는 사고"라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주 전체적으로 안전속도 5030 정책과 구간단속 확대 등이 이뤄지고 있는데 서귀포경찰서도 이에 발맞춰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주지방경찰청과 협업하고 마을노인회를 통한 교통사고예방 교육과 홍보용품 전달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유 서장은 오는 4·15총선과 관련해 "선거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에 대해 공정한 관리자 입장에서 처리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의 의사가 왜곡되지 않도록 생각하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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