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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소프라노 유소영의 '삶과 노래'
11월 26일 문예회관 대극장서 무료 음악회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1.21. 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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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소프라노 유소영(사진)과 함께하는 '삶과 노래' 두번째 무대가 이달 26일 오후 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유소영씨는 제주중앙여고, 연세대, 빈국립음대를 졸업했다. 고향 제주의 청중들과 클래식 음악을 나누는 무료 연주회로 기획된 이날 무대에서는 모차르트에서 번스타인까지 여러 빛깔의 곡을 들려준다. 특히 어린시절, 일상의 즐거움, 추억, 헌정, 사랑, 믿음과 소망 등을 소주제로 지난 30여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점을 이야기와 영상을 곁들어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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