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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김현미 장관 공론화 발언 무책임" 비판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10.22. 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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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장성철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이 김현미 장관의 제주 제2공항 공론화 방안에 대해 "불확실성을 키운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장 직무대행은 22일 긴급 논평에서 "김 장관의 답변은 문재인 정부가 제주도민에게 약속해 추진하고 있는 제주 제2공항 사업의 정책적 불확실성을 키운 것으로 매우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유감을 표하고 "김 장관은 정상적인 절차에 입각해 제2공항 사업을 추진하라"고 요구했다.

 장 직무대행은 이어 "최근 제주자치도의회가 추진하는 공론화는 도민 사회의 새로운 갈등을 만들고 있다는 비판이 비등하다"면서 "제주제2공항 사업의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장관이 지금까지 견지해왔던 정상적인 추진에서 한 발 물러서는 듯한 모습으로 비추는 발언을 국정감사장에서 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장 직무대행은 마지막으로 "책임 있는 정치인이라면 제주제2공항 추진 공론화에 대하여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면서 제주지역 강창일·오영훈·위성곤 국회의원, 구자헌 전 자유한국당 도당위원장, 고경실 전 제주시장 등에게도 공론화 찬·반 입장을 명확하게 밝힐 것을 요구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은 21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제주 신공항 건설에 대해 제주도가 어느 방식으로 할지 결정해주면 따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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