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농협 편의점 개장에 소상공인 불만
도소상공인연합회 "생존권 위협 출점 반대"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10.20. 17:52:1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농협이 추진하는 편의점 '하나로미니'.

농협의 편의형 마트인 '하나로미니' 제주지역 1호점 개장 관련,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이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애월농협은 최근 기존의 애월하나로마트를 '애월봉성하나로 미니마트'로 도내 1호점을 개장했다.

이와 관련,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가 우려의 뜻을 밝히며 "농협의 소매유통 출점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비도덕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애월농협에 이어 구좌농협과 성산포농협이 2·3호점을 준비하고 있다"며 "도소상공인연합회는 회원들과 공동으로 하나로미니 출점을 반대하며 반대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애월농협의 한 조합원은 "하나로미니 개장은 연초 간담회에서 봉성리와 어음 1·2리 조합원들이 제안으로 만든 것으로, 실제 적자 운영 중인 기존의 마트를 리뉴얼하고 상품을 다변화해서 조합원들의 편의를 위한 차원에서 편의점 형태의 마트를 개장한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 주요기사
제주항공 제주~전라도 하늘길 강화 하귀농협 예수금 3000억원 달성
한화리조트 제주 환경정보공개 대상 특별상 수… 대학생 취업 선호 기업 2위 네이버, 1위는…
제주 여성공동체 창업인큐베이팅 5팀 선정 제주지역 주택 종부세 대상 4300여명
이달 제주산 하우스 감귤가 호조세 돼지고기·소고기 가격 하락세
제주신화월드 여름 맞이 특선 메뉴 선봬 코로나19로 끊긴 중국 하늘길 열린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