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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제 가장퍼포먼스 제주시 봉개동 탐라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0.14. 13: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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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탐라문화제 마지막날인 지난 13일 개최된 제주문화 가장퍼포먼스에서 '자원순환형 생태마을 봉아름'을 선보인 봉개동민속보존회가 제주도지사상인 탐라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은 도내 읍면동 민속보존회가 참여해 치러졌다.

탐라상에 이은 한라상(제주도지사상)은 오라동민속보존회(조산의 얼 조설대), 성산읍민속보존회(성산포 액막이 걸궁)가 차지했다. 대회장상인 백록상은 일도2동·이도1동·이도2동·삼도1동 민속보존회에게 각각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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