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종달리 서점 책자국 홍세화 초청 강연
10월 17일 저서 '생각의 좌표' 매개 독자와 만남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0.09. 15:06:4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있는 북카페 겸 서점 책자국(구좌읍 종달로 1길 117)이 '인문학콘서트-생각의 길을 묻다' 첫 번째 행사로 이달 17일 오후 7시 발로 뛰는 실천적 지식인 홍세화씨 초청 강연을 펼친다.

장발장은행장을 맡고 있는 홍세화씨는 1995년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통해 '똘레랑스'의 개념을 제시하며 우리 사회에 진지한 성찰을 요구했다. 이날 그는 자신의 저서 '생각의 좌표'를 매개로 '나의 생각은 어떻게 나의 생각이 되었나?'를 화두로 제주 독자들과 생각의 주인,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 연락처 010-3701-1989. 인스타그램 DM @bookimpression_jeju.

문화 주요기사
김창열미술관, 사전예약제로 재개관 미뤄진 제주비엔날레 내년 개최로 '가닥'
제10대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에 이승택 "자질 없어도 원희룡 측근이면 문예재단 이사…
제주 산지천갤러리에 아시아의 삶과 풍경 문화도시 서귀포, 청년작가 위한 아트마켓
서미자 제주 초대전… 자연이 품은 에너지 [동네 책방, 한 권의 책] (1)경애의 마음
[김관후 작가의 시(詩)로 읽는 4·3] (60)이덕구(… 제주에서 한글서예로 꽃핀 양희은의 '한계령'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