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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종달리 서점 책자국 홍세화 초청 강연
10월 17일 저서 '생각의 좌표' 매개 독자와 만남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0.09. 15: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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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있는 북카페 겸 서점 책자국(구좌읍 종달로 1길 117)이 '인문학콘서트-생각의 길을 묻다' 첫 번째 행사로 이달 17일 오후 7시 발로 뛰는 실천적 지식인 홍세화씨 초청 강연을 펼친다.

장발장은행장을 맡고 있는 홍세화씨는 1995년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통해 '똘레랑스'의 개념을 제시하며 우리 사회에 진지한 성찰을 요구했다. 이날 그는 자신의 저서 '생각의 좌표'를 매개로 '나의 생각은 어떻게 나의 생각이 되었나?'를 화두로 제주 독자들과 생각의 주인,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 연락처 010-3701-1989. 인스타그램 DM @bookimpression_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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