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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스리랑카에 '폭풍골' 예고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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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8시 화성경기타운
15일 북한과 H조 예선 3차전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대장정을 시작한 벤투호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2위의 최약체 스리랑카를 상대로 '폭풍골'을 준비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37위)은 10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스리랑카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2차전을 펼친다.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과 H조 1차전 원정에서 나상호(FC도쿄)와 정우영(알사드)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두면서 2차 예선의 첫걸음을 기분 좋게 내디뎠다.

벤투호의 두 번째 상대는 스리랑카다. 스리랑카는 FIFA 랭킹 202위로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 나선 40개국 가운데 가장 순위가 낮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국이 월등하게 앞서는 만큼 벤투호는 이번 스리랑카전을 통해 출범 이후 최다 득점 승리를 따낼 절호의 기회다. 벤투호의 한 경기 최다득점은 지난해 11월 우즈베키스탄전(4-0승)에서 뽑아낸 4골이다.

벤투호는 15일 평양 원정으로 북한과 H조 예선 3차전을 치르는 만큼 이번 홈 경기에서 다양한 득점 루트를 실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스리랑카는 H조에 속한 팀들의 '1승 제물'인 만큼 기왕이면 다득점으로 호쾌한 승리를 따내는 게 조 1위 자리를 차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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