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MLB 다저스, 포스트시즌 첫판 워싱턴-밀워키 유력
디비전시리즈서 격돌 가능성…양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 완성 눈앞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9.23. 15:16:3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대진이 완성을 눈앞에 뒀다.

 23일 현재 아메리칸리그(AL) 지구 우승팀인 뉴욕 양키스(동부지구), 휴스턴 애스트로스(서부지구)와 내셔널리그(NL) 지구 챔피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서부지구),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동부지구)가 가을 잔치 출전을 확정했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양대리그 중부지구에선 미네소타 트윈스(AL)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NL)가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특히 세인트루이스는 최소 와일드카드를 확보해 전체 5번째로 가을 잔치 출전을결정지었다.

 AL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1위를, 탬파베이 레이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공동 2위를 달린다.

 NL에선 워싱턴 내셔널스와 밀워키 브루어스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를 확률이높아졌다.

 각 리그에서 지구 우승팀 3개 팀과 와일드카드 1, 2위 등 5개 팀이 포스트시즌에서 자웅을 겨룬다.

 시즌 100승 56패를 거둔 NL 최다승 팀 다저스는 2승만 보태면 리그 최고 승률 확정한다.

 애틀랜타(96승 61패)가 남은 5경기를 모두 이기더라도 다저스가 6경기에서 2승만 보태면 승률에서 애틀랜타를 앞선다.

 다저스가 리그 최고승률팀이 되면 워싱턴-밀워키 와일드카드 승자와 10월 4일부터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를 치른다.

 애틀랜타는 중부지구 챔피언과 디비전시리즈에서 맞붙는다.

 다저스는 2016년 디비전시리즈에서 워싱턴을 3승 2패로 따돌렸다. 작년 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선 밀워키를 4승 3패로 물리치고 월드시리즈에 올랐다. [연합뉴스]

스포츠 주요기사
도쿄행 김경문호 선수선발 착수 아스널 유로파리그 극장골에 무너졌다
'2이닝 투구' 토론토 류현진 첫 등판 솔로포 허… 코로나19 여파 프로야구 시범경기 전면 취소
"류현진 28일 미네소타전 45개 투구 예정" '빠른 템포' 김광현의 비밀병기에 MLB도 놀랐다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에 역전승 8강 눈앞 'KK' 김광현 첫 MLB 선발 2이닝 퍼펙트 3K
KBO 코로나19 확산에 "시범경기 '취소' 여부 결정 마사회, 내달 12일까지 제주경마공원 등 운영 …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