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제주은행, 태풍 피해고객 대상 금융지원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9.16. 13:44:2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은행(은행장 서현주)은 최근 제주를 강타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피해시설 복구 및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융지원은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지원기간은 1년이내, 지원규모는 1000억원(신규 300, 만기연장 700)으로 운전자금 신규대출은 업체 당 최대 3억원이내이며, 최고 1.0%포인트 특별우대 금리도 적용된다. 또한 피해 기업 가운데 만기가 도래,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추가적인 원금 상환 없이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제주은행 관계자는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경제 주요기사
청정 제주 화장품 중앙아시아 '안착' 저출산·고령화에 제주인구구조 급변
제주건설 경기 밑바닥… 민간 부문 반토막 제주 실물경제 관광수요 덕에 버틴다
호남지방통계청,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 고품질 제주흑우 증식위해 농가에 사료비 지원
부동산시장 소비심리 2개월 연속 상승 제주 미성년자 부동산 임대소득 전국 1위
9월 제주 취업자 작년보다 9000명 늘었다 제주 32평 아파트 분양가 4억 "억소리 난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