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제주시유소년야구단 전국 대회 우승
횡성한우배 연식꿈나무리그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20. 21: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유소년야구단이 횡성한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연식꿈나무리그에서 대회 참가 이래 첫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윤 MVP·김만옥 감독상


제주시체육회(회장 고희범)가 운영하는 제주시유소년야구단(감독 김만옥)이 제4회 횡성한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연식꿈나무리그(초4~중1학년)에서 6전 전승으로 참가 이래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개최됐다. 대한야구위원회 주최로 58개팀 10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제주시유소년야구단은 3개조 풀리그로 치러진 예선전에서 고양 유니콘스 유소년야구단을 7-1, KJ스포츠유소년야구단을 10-1, 오산스포츠클럽 야구단을 15-0, 용인YMCA야구단을 7-2로 물리치고 4전 전승을 거두며 조1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4강에서는 6강 토너먼트에서 올라온 용인YMCA를 2대 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군베이스볼(GOONBASEBALL) 클럽을 만나 7대 1 승부 끝에 우승컵을 안았다. 신윤(송당초 6학년)은 최우수선수상, 김만옥 감독은 감독상도 수상했다.

제주시유소년야구단교실은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요일 제주시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진선희기자

스포츠 주요기사
최지만, 9회 적시타·연장 쐐기타 다저스 격파 롯데 차기 감독 로이스터 복귀하나
'대포알' LG 고우석 첫 세이브 타이틀 도전 후반 교체출전 손흥민 2경기 연속골 불발
'디 마리아 멀티골' PSG, 레알 마드리드 완파 제주어르신생활체육대회 19일 개막
장애인생활체육 한마당 축제 21일 개막 리버풀, UCL 나폴리 원정 충격 패배
'PGA 첫승' 금의환향 제주 강성훈 '멋진 샷대결 다짐' 잘츠부르크 황희찬, UCL 본선 데뷔전 1골 2도움 맹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