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 해상서 침수 케미컬운반선 예인 실시
제주해경, 추가 침수 없어 부산항까지 예인 중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8.19. 18:31:5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 인근 바다에서 침수가 발생했던 케미컬운반선이 부산항으로 예인된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제주도 남서쪽 144㎞ 해상에서 침수가 발생했던 케미컬운반선 S호(1833t·한국선적·승선원 13명)가 예인선 J호(495t·승선원 8명)에 의해 부산항으로 예인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S호는 16일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선박에 침수가 발생해 좌현으로 20~30도가량 기울어졌다. 현재는 내부 기울기 조정 작업을 통해 바로 선 상태이며, 추가 침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해경 관계자는 "S호는 20일 오후 17쯤 부산으로 입항 예정으로 입항 시까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입항 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서 몸캠피싱 끊이지 않아 '코로나19'보다 더 두려운 '일감 부족'
누수 문제로 주민 상대 행패부린 60대 실형 제주 근무 조건 해경 40명 선발
제주도 "병원 소개 명령 불가피한 조치" 제주해경 고립된 50대 낚시객 구조
코로나19 여파 中 불법조업 어선도 자취 감췄다 제주해경 의무경찰 선발시험 연기
코로나19 사태에 더 빛나는 헌혈 릴레이 기간제 근로자 3명 해고 무효소송 패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