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도의회, 도내 감정노동자 권리방안 모색
20일 강성민·고은실 의원 공동 주관 공동정책토론회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19. 08.19. 11:29:2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지역 감정노동자 권리방안을 모색하는 공동정책토론회가 20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소회의실(의사당 1층)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의원경제모임 제주민생경제포럼이 공동주최하고, 강성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과 고은실 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이 공동주관한다.

 이날 토론회는 이승아 의원이 전체사회로 시작해 제주민생포럼 정책간사를 맡고 있는 강성민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이 '제주특별자치도 감정노동 정책 제도화 필요성과 권익보호 방안 검토: 실태, 조례, 정책, 사업', 제주민생경제포럼 회원인 고은실 의원이 '감정노동자 보호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공선영 서울특별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 팀장, 곽동혁, 부산광역시의회 민생경제특별위원장, 송기웅 제주특별자치도 노동정책팀장, 이성종 감정노동전국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정경숙 부르벨코리아노동조합 조직국장이 참여한다.

 강성민·고은실 의원은 "제주지역은 120만덕콜센터, 제주·서귀포의료원, 제주관공공사 면세점, 행정기관 민원실 등에서 일하는 감정노동자 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열악한 상황"이라며 "정책토론회 개최를 통해 제주지역 감정노동자에 대한 실태를 분석하고, 권리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부동산 공시가 90% 현실화 세부담 가중 우려" [월드뉴스] 美 ‘악마의 바람’에 산불 확산… …
추미애 법무부 장관 29일 제주 방문 고은숙 제주관광공사 예정자 '자질 검증' 초점
후반기 첫 행정감사 '돈 먹는 하마' 출자·출연… 원희룡 지사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공동 …
원희룡 "제주 수소산업 발전 거점으로 키우겠… 민주당 '평화 인권의 수도 제주 비전 토론회' …
제주도, 오는 30일 온라인 비대면 '2020 청렴문화… 강철남 "청원경찰 퇴직휴가제 도입 필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마크롱 대통령과 신발 자국
  • 이탈리아 '코로나19 규제' 항의 시위
  • 4개월째 이어지는 이스라엘 반정부 시…
  • 태국 민주화의 상징 '세 손가락' 경례
  • 2020년 SK CEO세미나 참석한 최태원
  • 활짝 핀 한라산 상고대
  • 지구 귀환 러시아 유인 우주선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