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전국뉴스
경찰 양현석·승리 상습도박 혐의 입건..정식 수사 착수
'환치기 의혹' 관련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 추가입건 검토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8.14. 13:38:1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해외에서 '원정 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에 대해 경찰이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양 전 대표와 승리에 대한 첩보 내용을 근거로 내사한 결과, 상습도박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다"며 "절차대로 수사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양 전 대표와 승리가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로 현지에서 도박 자금을 조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추가 입건하는 방안을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내용과 횟수, 액수 등은 증거인멸 가능성이 있어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양 전 대표와 승리가 해외에서 원정 도박을 했다는 첩보를 이달 초 경찰청으로부터 받아 내사해왔다.

 양 전 대표는 지난달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도 입건된 상태다.

 양 전 대표는 2014년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청은 "성매매알선 의혹과 관련해서는 진술이 서로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연합뉴스]

전국뉴스 주요기사
'한강 몸통 시신' 범인 자수..경찰 구속영장 경찰, 양현석 도박자금 확인 YG엔터 사옥 압수수색
여야 '조국 청문대전' 사노맹·사모펀드 '검증공방' 곽노현 前교육감 국정원 사찰정보 공개소송 승소
'조국 75억 펀드' 대표 "논란 이해하기 어렵다" 한강 '몸통 시신' 수색중 팔 발견
文대통령 "진실 밝히는 기자정신 가장 중요" 평화민주당 결국 원내 제5당 추락
조국 "모든 의혹 청문회서 답하겠다" 北 엿새 만에 동해상으로 또 발사체 2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 로드걸 임지우 화보
  • 싱크로나이지드 수영의 아름다움
  • 모델 정혜율 화보집 출간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맥스큐' 화보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