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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예재단 호주 교류 김진수 작가 선정
9월부터 3개월간 호주 태즈메이니아 레지던시 입주 활동
같은 기간 호주작가 2명은 6주씩 예술공간 이아서 작업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09. 17: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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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예재단 호주 레지던시 작가로 선정된 김진수의 '타이거 마운틴(Tiger mountain)'.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고경대)의 예술공간 이아·호주 태즈메이니아 국제교류 참여 작가로 김진수 작가가 선정됐다.

제41회, 43회 제주도미술대전 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 김진수 작가는 9월 2일부터 11월30일까지 3개월간 호주 태즈메이니아 예술위원회(Arts Tasmania)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살라망카 아트센터)에 입주하게 된다.

제주대와 동대학원, 서울과학기술대를 졸업한 김진수 작가는 제주의 아름다움을 디지털산수화와 수묵채색화로 작업해왔다. 독창적인 해석과 특유의 기법으로 산수화라는 개념을 현대미술의 틀 안으로 끌어들여온 그는 차기작으로 '내추럴 판타지(Natural fantasy)' 연작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라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같은 기간 호주에서는 베로니카 켄트(Veronica Kent), 나디지 필리프-제넌(Nadege Philippe-Janon) 작가가 제주로 향한다. 이들은 6주씩 예술공간 이아 창작실을 이용하게 된다.

제주문예재단은 지난해부터 예술공간 이아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제주와 호주 작가를 각각 선정해 상대국에서 창작활동과 예술적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064)800-9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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