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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일시 휴전.. 29일 다시 영향
제주지방 어제 하루 한라산 300㎜ 폭우
해안지역도 100㎜ 안팎 많은 비 내려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6.27. 08: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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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와 수국.

장맛비와 수국.

1주일 늦게 시작한 장마가 제주지방에 300㎜가 넘는 호우를 쏟아붓고 제주 남쪽 해상으로 물러났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제주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지형적인 영향으로 일부지역에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6일 오후 다시 발효됐던 제주도 산지 호우경보, 남부와 동부에 발효된 호우주의보를 27일 오전 1시를 기해 각각 해제했다.

제주지방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26일 하루동안 산간지역으로는 300㎜, 해안지역도 100㎜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다.

지난 25일 오후 11시 30분부터 이날 오전 4시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을 보면 제주 85.1㎜, 서귀포 119.1㎜, 성산 98.2㎜, 고산 111.3㎜, 태풍센터 189㎜, 대정 178.5㎜, 신례 186㎜, 한라산 삼각봉 304㎜, 윗세오름 310.5㎜, 영실 314.5㎜ 등이다.

장마전선은 토요일인 29일에 다시 북상해 제주지방은 아침부터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장마전선과 열대저압부의 영향에 따라 강수 구역과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클 수 있는 만큼 유의해야 한다.

이와함께 29일 오후(12시 이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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