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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벚꽃축제 차별화된 프로그램 발굴해야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19. 05.13. 10: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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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벚꽃축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왕벚꽃을 소재로한 스토리텔링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제주시는 지난 10일 오후 4시 제주시 삼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축제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열린 제28회 제주왕벚꽃축제 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 평가를 담당한 제주문화관광평가연구소(소장 우기남)는 분석결과 관람객 만족도 조사가 7점 만점에 5.10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축제 방문객은 지난해 대비 약 6000명 증가한 총 31만1300명으로, 이중 관광객은 전체 방문객의 25%인 7만8447명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도심에서 축제장으로의 접근성과 주차 문제, 벚꽃을 테마로 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축제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족 등은 해결해야할 과제로 제시했다.

이에따라 향후 축제 발전을 위해서는 주차장 및 화장실 등 축제장 기반시설의 정비 및 보강과 스토리텔링, 기념품 및 전시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도입, 벚꽃거리와 인근지역을 연계한 체류형 패키지 상품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 보고회에서 나온 문제점과 개선의견을 토대로 해결 가능한 방안을 모색해 나감으로써 제주왕벚꽃축제를 전국적인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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