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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당분간 강한 바람 불어 춥다
13일까지 평년보다 1~2℃ 낮은 기온 예상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2.11. 10: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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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압 가장자리에 든 제주지방은 11일 강한 바람과 함께 중산간지역에 산발적으로 눈발이 날리고 있다.

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서해상의 해수면과 대기 하층의 온도차로 발생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중산간 이상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고 있다. 이날 새벽에 내려졌던 산지 대설주의보는 해제됐다.

흐리고 눈발이 날리는 날씨는 13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기압골의 발달 정도에 따라 강수량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11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낮 최고기온 5~9℃보다 체감온도는 낮아 추울 것으로 보이며 또 13일까지 평년(최저 2~5℃, 최고 9~12℃)보다 1~2℃ 낮은 기온 분포가 이어져 당부간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해상에도 11일 오후(12~15시)까지 제주도앞바다에서는 9~14m/s(32~50km/h)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0m(유의파고)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으며, 제주도남쪽먼바다의풍랑주의보는 오후(18시 전후)에 해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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