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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주 월동채소 전망 발표회 예정
오후 2시 농어업인회관서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7.19. 10: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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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20일 오후 2시부터 농어업인회관에서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2018 제주 월동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전망 발표 및 현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제주 주요 월동채소에 대한 수요와 공급, 판매시장 동향, 도 정책 방향, 금후 전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농업인, 농협, 행정이 공동으로 현안 사항에 대한 대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마늘, 양파 등 양념채소류와 월동무, 당근, 양배추 등 엽근채소류의 수급 전망과 올해 채소류 재배의향 조사결과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한국청과의 '월동채소류 도매시장 판매 동향과 소비자 트렌트 변화에 맞춘 출하 전략'에 대한 발표와 농업기술원의 ' 월동채소류 재배 여건 변화와 연구 방향', 제주도 식품원예특작과의 '제주지역 월동채소 수급 안정화 방향 및 대책'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주제발표가 끝나면 박기환 농업관측본부 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자와 발표자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참석한 농업인으로부터 의견을 듣기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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