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 일자리 재형저축 지원업종 등 대폭 확대
근로자 매월 10만원씩 5년 적금 시 최소 3000만원 수령
지원업종 서비스업까지 확대… 1인 이상 회사도 신청가능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5.02. 10:34:4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일자리 재형 저축'의 지원업종과 지원인원 등을 확대하고 참여자를 추가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월 1일부터 3월 6일까지 1차 접수 결과 2018년도 모집 지원 인원인 200명을 넘어선 222명이 신청해 조기 마감됐고, 1차 제주 일자리 재형저축 참여자 모집 이후 기업과 청년 등으로부터 확대 시행요청이 잇따른데 따른 것이다.

 이에 제주도는 제주일자리 재형저축 지원업종을 제조업중심에서 호텔, 휴양콘도, 음식점, 보건업 등 서비스업까지 확대했다. 또 지원대상 기업 규모도 3인 이상 기업에서 1인 이상 기업으로 변경되고, 한 회사당 지원할 수 있는 근로자의 한도를 종전 5인에서 10인까지 확대해 200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단 청소년 유해업소 및 비영리법인 등은 지원업종에서 제외된다.

 제주 일자리 재형 저축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과 청년은 오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로 방문해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입법·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710-2544 또는 710-5155.

 한편 제주 일자리 재형 저축은 청년근로자가 저축에 가입해 월 1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제주도가 각각 15만원과 25만원을 지원해 매월 50만원을 저축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5년 간 장기재직한 경우 본인 적립금의 5배인 3000만원과 이자가 지원된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서 1시간새 코로나 확진자 2명 발생 유럽 유학생 제주 10번째 코로나 확진 판정
민주당-통합당 4·3추념일에도 '엄지척' 논평 '… 문재인 대통령 "하귀리 영모원 비석 구절이 4·3…
이인영 "총선 후 임시회서 4·3특별법 개정하자" 제주 10번째 확진자 나오나... 유럽 유학생 1차 …
장성철 "어린이 보호구역 CCTV 확충" 오영훈 "심재철은 제주도민에 사과하라"
차주홍 "주민자치회법 입법 적극 추진" 송재호·장성철 후보, 4·3추모 선거운동 잠시 …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