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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활용 도움센터' 전국서 벤치마킹 이어져
정부 정책기자단, 각 지방 단체 등 서귀포시 찾아
서귀포시, 내년에도 관내에 10개 도움센터 조성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7. 11.14. 15: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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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를 보완해 운영 중인 '재활용 도움센터'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9월 13일 안병옥 환경부차관을 시작으로 10월 25일 정부 정책기자단, 11월 6일 강원도 춘천시 의회 의원단, 11월 10일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주민자치위원 등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 15일에는 울산시 중구청 생활환경과 직원들이 방문해 재활용 도움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상황 등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현재 서귀포시에서 운영중인 재활용 도움센터는 4개소이며, 이달 중 3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또 시는 내년까지 1읍면동당 1개소 이상 재활용 도움센터를 설치해 주민들이 재활용춤 배출에 어려움이 없도록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서귀포시는 15일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재활용 동네마당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관계자 회의(전국 10여개 지차체)에 참석해 2015년부터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설치 운영중인 재활용 동네마당(재활용품 클린하우스 배출 시스템)에 대한 제주도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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