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메세나협회 2차 공모 13개 예술단체·기업 결연

제주메세나협회 2차 공모 13개 예술단체·기업 결연
  • 입력 : 2017. 07.20(목) 16:17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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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사단법인 제주메세나협회(회장 이동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7 매세나 매칭그란트 2차 공모에서 13개 예술단체(개인)와 기업 결연이 확정됐다.

공모 심사 결과 13개 예술단체(개인)와 기업이 결연돼 9500만원(제주도 4750만원, 기업 47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예술가 3인과 10개 단체로 지원범위는 단체는 최저 600만원에서 최고 1800만원, 개인은 최저 200만원에서 최고600만원까지 이른다.

이로써 올해는 1~2차 공모를 거쳐 총 24개 문화예술단체(개인 6명, 단체 18개)에 2억원을 지원하게 됐다.

2차 결연 대상 기업과 단체는 다음과 같다. ▷(주)바람의 언덕-디오디오 ▷㈜몽생이-깐사 ▷대국해저-자작나무숲 ▷㈜삼다-애월문학회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백록수필문학회, 제주오페라연구소, 사단법인 하음, 까메라타, 박순동 ▷제주관광공사, 농협중앙회-상상놀이터 ▷농협중앙회-부지현 ▷제주에너지공사-우상임. 자세한 선정결과는 제주메세나협회 홈페이지(http://jjmecen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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