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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감사위, 서귀포시 휴양림 직원 공금 유용... 수사의뢰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7. 04.20. 17: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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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감사위원회가 서귀포시 자연휴양림 직원들의 공금 유용 정황을 포착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0일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귀포시 모 휴양림 공무직 직원 2명이 공금을 유용하고 있다는 투서를 토대로 감사를 진행, 지난 1월 제주도감사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다.

 시는 이들이 2015년부터 2016년 사이 서귀포시 모 자연휴양림에 근무하면서 공금 수백만원으로 담배 등 개인 물품을 구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최근 이 같은 의혹에 대해 조사를 한 뒤,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금 유용 정황이 있는 이들 직원들은 지난 1월 자연휴양림에서 서귀포시 읍면사무소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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