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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 감귤마라톤 홍보대사 된다
13일 한라일보사 대회의실서 위촉식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6. 06.12. 22: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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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물론 중국에서 인기몰이중인 배우 주원(사진)이 제주의 생명산업인 감귤을 널리 알리기 위한 '2016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라일보사(대표이사 회장 유병호)와 (사)제주감귤연합회(회장 김성언 효돈농협 조합장)는 13일 오후 한라일보 대회의실에서 주원을 오는 11월13일 서귀포시 소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4회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한라일보사와 (사)제주감귤연합회가 2003년부터 해마다 감귤 수확철인 11월에 개최해온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는 도민과 내국인들은 물론 중국·일본 등 해외에서도 많이 찾는 마라톤대회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배우 주원은 '제빵왕 김탁구', '각시탈', '7급 공무원', '용팔이' 등의 드라마에서 명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영화·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새롭게 포장해 내년 7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남자주인공 견우 역으로도 발탁됐다. '엽기적인 그녀'는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동시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출연작들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중국 로맨틱 드라마 '애정야포유'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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