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주, 항공좌석 공급 안정화 TF 가동... 제도 개선 논의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안정적인 항공이동권을 확보하고 항공좌석 공급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학과 항공업계가 참여하는 전담조직을 본격 가동한다고 20일 밝혔…

[교육] 제주교육청 "정부 교육교부금 개편안 교육 안정성 흔들릴 우려"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하 교부금) 개편 움직임에 대해 "교부금 축소는 학생들의 교육 여건과 질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도교육청…

[제주시] 제주 우도해역 멸종위기종 산호류·해송 6종 추가 발견

[한라일보] 우도해역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 6종이 새롭게 발견되며 우도 해양생태계의 높은 보전 가치를 재확인했다. 이들은 산호류와 해송 등으로 모두 해양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지…

[사회] 제주 벌초작업 중 사고 연평균 36건… "올해도 주의보"

[한라일보] 추석을 앞두고 제주지역 전통 풍습인 '모둠벌초'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제주에서 벌초 작업 중 연평균 30건 이상의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제주특…

[교육] 제주 초등학생 자살 시도에 '회복 지원단' 운영·자체 조사

[한라일보]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학생 자살 시도 사건(본보 8월 12·13일자 4면, 18일자 5면)과 관련 제주도교육청이 '제주교육 함께 회복 지원단'(이하 지원단)을 꾸린다. 자살 시도 대응과 …

[문화] 피아니스트 손열음 제주에… 9월 17일 서귀포예당 리사이틀

[한라일보] 맑고 투명한 음색과 섬세한 감성, 치밀한 작품 해석과 압도적인 기교를 두루 갖춘 연주자. 피아니스트 손열음에게 따르는 평이다. 손열음은 2009년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 …

[문화] 제주국악제 제주·평안도 일노래 만남 '섬과 들을 잇다'

[한라일보] 제주도와 평안도의 일노래가 한자리에서 만난다.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제주도지회가 펼치는 제10회 제주국악제다. 이달 22일 오후 7시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 공연장. 이번 국악제는 …

[사회] 오늘도 제주지방 폭염·열대야.. 더위 식히는 소나기

[한라일보] 제주지방에 다시 시작된 폭염과 열대야를 식혀주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0일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

[포토] 청띠나비의 식사시간

[한라일보] 19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민속마을 공한지에 활짝 핀 백일홍에 청띠나비가 찾아와 꿀을 따먹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포토] 산란하는 된장잠자리

[한라일보] 19일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의 한 연못에서 된장잠자리가 종번식을 위한 산란을 하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064-7…

[포토] 함덕해수욕장 막바지 피서객

[한라일보] 다시 무더위가 시작된 19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막바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

[포토] 손맛 기다리는 강태공들

[한라일보] 지난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 갯바위에 많은 낚시꾼들이 찾아 낚시를 즐기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064-75…

[오피니언] [김용성의 한라시론] AI 시대, 자녀 교육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점

[한라일보] AI가 우리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AI는 이미 직업 현장에서 사람을 대체하기도 한다. 달라진 미래 직업 환경에서 자녀가 놓치지 말아야 할 점엔 무엇이 있을까? 우선 자녀의 …

[오피니언] [강연실의 목요담론] 투입을 넘어 체감으로: 지방행정 성과관리의 본질

[한라일보] 경영학 관점에서 지방행정을 바라보면 흥미로운 지점을 발견하게 된다. 기업과 행정 모두 한정된 자원을 활용해 목표를 달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조직을 설계하고 예산을 배분하며 성…

[오피니언] [열린마당] 소방차 길 터주기, 양보 아닌 생명 지키는 의무

[한라일보] 화재 등 신속한 출동에 필요한 시간을 우리는 '골든타임'이라고 한다. 화재는 발생 후 8분이 지나면 최성기에 도달해 피해가 급격히 커진다. 이에 소방청은 화재 현장의 골든타임을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