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제주 올해도 단체관광객 대상 탐나는전 3만원 지급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제주를 찾은 단체관광객에게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지급한다. 제주도는 지난해 도입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를 올해에도 추진할 계…

[제주시] "아동건강체험활동비 신청하세요"

[한라일보] 제주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아동건강체험활동비를 신청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의 9~12세 아동이다. 맞벌이 가구는…

[정치/행정] 이 대통령- 시진핑 주석 "양국 관광 산업 성장 함께 노력"

[한라일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흐름을 공고히 하는데 뜻을 모았다. 특히 두 정상은 양국의 무비자 조치 이후 양국 국민 간 교류가 양국 관광 산업의 성…

[스포츠] 신진성 "제주 한계 이겨내고 전국체전 10위권 진입 최선" [신년 인터뷰]

[한라일보] 신진성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은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통해 성적이나 가치 모두 종합 10위권으로 올려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 회장은 6일 한라일보와의 …

[정치/행정] "10년 후 제주 요양보호사 수요 대비 약 4000명 부족 예상"

[한라일보] 제주 지역 요양보호사 인력 공백 문제가 심화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 10년 후인 2035년 요양보호사 인력 부족 추정치가 4000명에 육박하는 등 2025년 수치보다 3배 이상 높아진…

[주목e뉴스] 제주언론학회 신임 회장에 정용복 취임

[한라일보] 제11대 제주언론학회 회장에 정용복 언론학 박사가 선임됐다. 제주언론학회는 지난해 12일 이사회를 열어 정 박사를 신임 회장으로 의결했다. 정 회장은 지난 1일자로 취임했으며, 임기…

[사회] 제주 동복환경자원순환센터 불... 10분만에 진화

[한라일보] 제주도가 관리하는 동복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5분쯤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의 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났다는 신…

[교육] "등·하교 안전" 초등 안심알리미 '만족' 10명 중 9명

[한라일보] 제주지역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을 위한 '초등 안심알리미 서비스'에 대한 보호자 만족도가 9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안심알리미…

[주목e뉴스] 제주지방 모레까지 눈·비 '오락가락'.. 9일 강추위

[한라일보] 제주지방은 이번 주 내내 흐리고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날이 많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6일부터 7일까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가…

[포토] 군무 펼치는 붉은부리찌르레기

[한라일보] 5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들녘에서 붉은부리찌르레기들이 군무를 펼치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064…

[포토] 대물 기대하는 낚시꾼들

[한라일보] 5일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 해안에서 낚시꾼들이 대물을 기대하며 낚시를 즐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제주도 언어의 갈라파고스] [제주도, 언어의 갈라파고스 158] 3부 오름-(117)들레오름, 들리오름, 어대오름

들레오름은 다래오름의 다른 표기 [한라일보] 들레오름은 제주시 월평동에 있다. 표고 347.9m, 자체높이 40m다. 고전을 비롯한 기록에는 두내봉(斗內峰), 두래악(斗來岳), 월라산(月羅山), 월래악(月…

[사설] [사설]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정책적 보완을

[한라일보]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지난 2일부터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 이에 앞서 제주시는 올해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예산으로 13억원을 편성했다. 지난해보다 21.5% 증…

[포토] 비양도를 배경으로

[한라일보] 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비양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

[오피니언] [진건군의 특별기고] 함께 피와 불 속에서 싸우고 새로운 여정을 열어가자

[한라일보] 2025년은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즘 전쟁 승리 80주년이자 한국 광복 80주년이 되는 해였다. 과거의 역사는 후세에 경종을 울린다. 20세기 전반, 일본 군국주의의 야만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