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영상] 16년 만에 대북협력 전격 재개! 북한으로 간 '제주 한라봉 묘목'

[한라일보] 제주도가 16년 만에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재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인도적 지원을 넘어, 남북이 함께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

[문화] '한라산의 에델바이스' 한라솜다리 특별전·야외 적응 시험

[한라일보] '한라산의 에델바이스'로 불리는 멸종 위기 야생 식물 한라솜다리 특별전이 열린다. 전시에 맞춰 조직 배양 기술로 증식한 한라솜다리 야외 적응 시험도 공개적으로 진행한다. 8일 제주…

[문화] 제주서예문인화총연합전… 김태행·김병연 작가상 선정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서예문인화총연합회는 이달 13~18일 제주도 문예회관 1~3전시실에서 제21회 제주특별자치도서예문인화총연합전을 개최한다. '바람을 읽고, 파도를 쓰다'라는 주제로 펼치…

[경제] 제주에서 단체로 플로깅 하고 지원금도 받자

[한라일보] "제주에서 플로깅에 참여하고 지원금도 받으세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실현과 도민·관광객의 탈(脫) 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

[스포츠] 제주 '레슬링 간판' 이민호 몽골 랭킹시리즈 동메달

[한라일보] 제주 레슬링의 간판 이민호(제주특별자치도청)가 국제무대에서 투혼의 드라마를 쓰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국가대표 이민호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

[제주시]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벽화 공간 29년만에 새단장한다

[한라일보]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벽화 공간이 29년 만에 새롭게 단장된다. 제주시는 1997년 제작된 이후 빛이 바래고 노후한 청사 어울림마당 벽화공간을 새롭게 정비하고, 최종 디자인 선정을 위한…

[정치] 제주, 16년 만에 남북 교류협력 재개... 한라봉 묘목 보냈다

[한라일보] 제주도가 16년 만에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재개하며 의료기기와 한라봉 묘목 등을 북한에 전달했다. 다만 도는 사업이 아직 최종 완료되지 않은 상태라며 구체적인 협력 내용 공개에는 신…

[스포츠] 제주SKU18·제주한라대 제107회 전국체전 대표 선발

[한라일보] 제주SKU18과 제주한라대가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 축구대표로 출전한다. 지난달 30일부터 7일까지 제주종합운동장 등에서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최…

[교육] 고의숙 교육감직 인수위원장 강봉수·부위원장 박희순

[한라일보] 고의숙 당선인의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이달 9일 공식 출범한다. 고의숙 당선인은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란 이름 아래 준비위원…

[문화] 절망의 맞은편에 희망이… 제주 김우정 개인전 '데스퍼레이트'

[한라일보] 제주 김우정 작가가 서울 인사동에서 세 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달 10~15일 갤러리인사아트 제2전시장. 이번 전시에 달린 제목은 '데스퍼레이트(Desperate)'. 절망적인 상황만이 아니라 실패…

[사회] 6월 둘째 주 제주지방 주말까지 모처럼 맑고 쾌청

[한라일보] 6월 둘째 주 제주지방은 비구름이 걷히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8일 오전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고기…

[정치] 후반기 국회, JDC 숙원 현안 해결 속도낼까

[한라일보] 22대 국회의 후반기 의정활동이 새 의장단 선출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마무리와 함께 본격 시작되는 가운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오랜 현안을 해결할 관련 법안의 국회 처…

[포토] 평온한 한때

[한라일보] 7일 제주시 제주마방목장에 자욱한 안개와 조랑말들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064-750-2200 …

[포토] 비오고 바람 부는날…

[한라일보] 비가 내린 7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을 찾은 관광객들이 힘겹게 우산을 쓰고 탐방에 나서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

[오피니언] [열린마당] 말이 똥을 먹을 때, 우리가 먼저 들어야 할 것

[한라일보] 경마장에 새로 들어온 말이 자신의 분변을 반복적으로 먹는 모습을 보면, 관리자라면 누구든 당황하게 된다. '저러다 산통(배앓이)에 걸리는 것이 아닐까?'하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