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주시 동문시장 청년몰 신규 매장 7곳 동시에 문 연다

[한라일보] 제주시 동문공설시장 청년몰에 신규 매장 7곳이 한꺼번에 문을 열며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제주시는 동문공설시장 지하 1층에 위치한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입점 상인 모집을 완료, 지…

[교육]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 "학력·교실·복지 모두 공교육이 책임"

[한라일보]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8일 학력 신장과 교실 회복,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공교육이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공약했다. 김광수 예비후보는 이날 제주시 노형동…

[정치] 위성곤 "현장 중심 예방 대책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은 28일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동자들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 위 …

[이슈] [영상] "아슬아슬 통과" 제주 골목길 누비는 소방차의 고군분투

[한라일보] 좁은 주택가 골목길, 거대한 소방펌프차가 아슬아슬하게 차들 사이를 지납니다. 어제 제주 연동119센터 대원들이 실시한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현장입니다. 단속 시작 얼마 뒤, 한 …

[스포츠] 아라초 소프트테니스 전국대회 3관왕 '쾌거'

[한라일보] 제주지역 유일한 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팀 아라초가 전국대회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8일 제주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에 따르면 아라초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

[정치] 강성의 '해양교육청소년센터 조성' 공약 발표

[한라일보]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성의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화북동)는 화북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해양교육청소년센터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강 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화북은 학…

[사회] 잔뜩 흐린 제주지방 기온도 평년보다 낮아 '쌀쌀'

[한라일보] 제주지방은 당분간 흐리고 기온도 평년보다 낮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8일부터 중국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당분간 구름 많고 흐린 날…

[포토] 애월해안도로에 매료된 하이킹

[한라일보]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7일 제주시 애월해안도로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하이킹을 즐기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06…

[포토] 구엄해안 찾은 관광객들

[한라일보] 27일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제주의 봄바다를 즐기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

[제주도 언어의 갈라파고스] [제주도, 언어의 갈라파고스 171] 3부 오름-(130)둔지오름

관련 없는 두 어휘를 버무려 [한라일보] 둔지오름은 정상이 뾰족한 오름이다.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에 있다. 표고 282.2m, 자체높이 152m로 꽤 높은 편이다. "'둔지'는 제주방언으로 '평지보다 조금 높…

[오피니언] [양건의 문화광장] 새로운 도정을 향한 어느 건축가의 기대

[한라일보] 절기의 섭리를 따라 아침 공기에 봄 내음이 가득한 시절이지만, 제주의 건축 경기는 여전히 한겨울에 머물러 있다. 수년 전부터 매년 저점을 찍었다는 경제 전문가들의 예측이 무안하리…

[문화] [황학주의 詩읽는 화요일] (127)귀덕(歸德) - 홍경희

[한라일보] 가만히 떠올리기만 해도 나지막한 슬픔이 되는 이름이 있다 당신에게도 말하지 못한 늙은 어머니의 투병기 같은 것 절기와 물때를 따라 텅 비는 날이 많았던 마당과 골목을 버…

[오피니언] [열린마당] 매콜리프의 끝내 하지 못한 수업

[한라일보] 1986년 1월28일, 챌린저호가 발사 73초 만에 하늘에서 산화했다. 탑승자 중에는 교사 크리스타 매콜리프가 있었다. 우주에서 아이들에게 과학 수업을 생중계하겠다는 꿈 하나를 품고 오른 …

[오피니언] [열린마당] 보이지 않는 생명선 상수도, 인간의 몸과 닮았다

[한라일보] 우리는 매일 아무렇지 않게 수도꼭지를 틀고 수돗물을 사용한다. 맑은 물이 당연하다는 듯 흘러나오지만, 그 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손에 도달하는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은 많지 않…

[오피니언] [문영택의 한라칼럼] 영주10경과 탐라죽지사

[한라일보] 천리 밖 남녘 바닷가 초집 한 채(千里南溟一草堂), 장수별 노인성 보는 성은 입어(聖恩許見壽星光), 밤마다 앉아 외로운 충정 향 사르며(孤衷夜夜焚香坐), 감읍할 적마다 흰머리 느네(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