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동부소방서(서장 강성부)는 지난 13일 제주시 구좌읍 코난해변과 월정해수욕장을 방문해 관계기관 합동 수상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코난해변에서 스노클링과 물놀이 중 익수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사고 발생 현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마련된 재발방지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건협제주 하나로마트 오라점서 건강캠페인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임정식)는 지난 14일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오라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뇌파·맥파스트레스 검사와 심전도리듬분석검사를 실시해 참여자들이 스트레스 상태와 심장 건강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돈누리 초록우산 나눔 릴레이 캠페인 동참
돈누리(대표 고병수·한명숙)는 지난 12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와 초록우산 제주후원회(회장 고영준)가 진행하는 나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돈누리는 매월 초록우산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제주와미래연구원 제6호 소식지 발간
박찬식 원장 취임사, 연속기획물 등 담겨
제주와미래연구원(신임원장 박찬식) 제6호 소식지가 발간됐다.
최근 발간된 소식지에는 신임원장·감사 선임 소식, 박찬식 신임원장의 취임 인사말이 담겼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된 강창일 제주와미래연구원 상임고문을 만나 '한반도 평화와 제주,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했다.
연속기획 '사람과 인공지능이 함께 쓴 AI 제주 미래 보고서' 제4편에서는 '제주형 AI-기술의 소비지가 아니라 판단의 중심이 되는 섬'을 주제로 제주가 데이터를 스스로 다루고 판단하는 주체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살펴봤다.
강대흥 연구원의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고찰'은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의 상황에 맞추어 전력을 소비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김완병 제주학연구센터장의 '생태 전환과 제주의 지속 가능성', 김혜림 제주도립무용단 예술감독의 '제주의 전통예술문화-보존을 넘어 진화로'도 함께 실렸다.
이 밖에 연구원 사무실 이전과 회원 논문의 학술지 게재 등 연구원과 회원의 다양한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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