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제주교통방송(본부장 유태선)은 오는 18일 개국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으로 제주도민과 함께한 시간을 기념한다.
1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개국 10주년 특집 방송은 tbn제주교통방송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다양한 공연과 청취자 참여 코너로 10년의 사랑을 보답할 예정이다.
출근길을 함께하는 '출발! 제주대행진'을 시작으로 가수 자전거 탄 풍경이 출연하는 '스튜디오 1055', 개국 10주년 특집 다큐드라마 '2036년 아라의 일기', 'tbn제주매거진', '달리는 라디오' 등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개국 10주년을 기념한 공개 방송도 진행된다. 14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제주시 이호동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진행될 공개 방송에는 'tbn차차차'의 김형찬, 이현애 MC가 무대에 올라 청취자들을 만나고 박현빈, 도현아, 감귤서리단 등의 공연도 이어진다.
유태선 본부장은 "제주도민과 함께한 1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tbn제주교통방송은 도민의 일상을 함께하는 방송으로 도민의 곁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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