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농지위원회 사랑의 밥차 성금 기탁

서귀포시농지위원회 사랑의 밥차 성금 기탁
  • 입력 : 2026. 07.22(수) 23:00
  •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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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시농지위원회(위원장 고문삼)는 지난 21일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상준)에서 운영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에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한림농협 원로조합원 ‘행복대학 1기’ 개강

한림농협(조합장 차성준)은 지난 15일 75세 이상 원로조합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림농협 행복대학 1기'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서귀포시 국제학교 건립 시행·시공사 협약

서귀포시는 22일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인 FSAA JEJU 국제학교 건립사업 시행사 (주)애서튼국제학교제주(대표 김정훈)·시공사 주식회사 동일(대표 김달수)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은행 지방은행 최초 AI agent업무

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은 지난 20일 지방은행 최초로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여 전 직원 대상 AI agent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단순한 생성형 AI 챗봇을 넘어 직원이 각자의 업무 목적에 맞는 AI Agent를 직접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도 챗봇 대화만으로 업무에 필요한 AI Agent를 생성할 수 있으며, 보고서 작성, 문서 요약, 규정 검색, 회의자료 작성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금융권의 높은 보안 수준을 고려해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 구축했으며, 사내 문서와 업무 지식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지원해 업무 목적에 맞는 AI 활용 환경을 제공한다.

제주은행은 플랫폼 오픈과 함께 '1부서 1 버티컬 AI Agent' 구축을 추진한다. 부서별 특성에 맞는 AI Agent를 개발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AI 중심으로 혁신해 전행 생산성과 의사결정의 품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경영진이 매주 회의에서 AI Agent를 직접 시연하고 AX 추진현황을 함께 점검함으로써, AX 고도화 속도를 높이고 우수 사례를 전사에 신속히 확산하고 있다.

이희수 은행장은 "이번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은 직원이 AI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방은행 최초 생성형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AI Native Bank로의 전환을 지속 추진해 고객에게 더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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