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오전 한라산 관음사 코스에서 4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100㎜ 넘는 폭우 내린 성산… 도로 침수도
제주패스파인더, 청년 성장공유회 '점프 업!' 개…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
청장 대기발령에 제주해경청 김해철 총경 직무…
제주서 초교 들어가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고…
6년간 교제한 연인 살해 20대, 항소심도 징역 15년
'산간 100㎜ 폭우' 제주지방 오늘 밤까지 최고 60…
"이주노동자가 직접 인권침해 예방"… 제주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