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양경호 예비후보는 6일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민생회복을 위한 1100로 산책로·휴식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22선거 공약사항이었던 '노형오거리 스카이파크 조성 사업' 지속 추진과 함께 노형오거리에서 한라수목원까지 1100로 에스플러네이드 조성을 연계하여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노형오거리 스카이파크 조성사업'은 2025년 말 사업 타당성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완료됐고 국비 확보 위한 도로법 개정안 발의된 상태다.
양 예비후보는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찾고 싶은 지역 상권 조성을 위해 인프라 확충 및 민생회복을 위한 사업들인 상가도로 조명 설치,거리 아취 설치, 거리이름 작명, 인도확보, 노형동 맛집 소개 어플 개발 등 지원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노형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현역인 양경호 의원(63)이 재선 도전에 나고 국민의힘에서는 대통령 자문기관 제주도 제2의 건국범국민추진위원회에서 근무했던 김세훈씨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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