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제주지방 "맑고 포근.. 야외활동 딱 좋아요"

어린이날 제주지방 "맑고 포근.. 야외활동 딱 좋아요"
낮 최고기온 18~19℃.. 다음 주 초여름 날씨 예상
  • 입력 : 2026. 05.05(화) 07:56  수정 : 2026. 05. 05(화) 07:58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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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소풍 나온 아이들.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어린이날이자 입하인 5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완연한 봄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당분간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우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잇따라 받아 대체로 맑겠다.

기온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지만 평년과 비슷하겠다. 5일 낮 최고기온 18~19℃, 6일 아침 최저기온 12~14℃, 낮 최고기온 20~21℃로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겠다.

다가오는 주말에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고 낮 최고기온은 21~22℃가 되겠다.

다음 주 중반부터 제주전역의 낮 최고기온이 23℃ 이상으로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고 당분간 비예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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