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부지성 구좌·우도형 '지역관광' 조직 설립

무소속 부지성 구좌·우도형 '지역관광' 조직 설립
  • 입력 : 2026. 04.23(목) 08:56  수정 : 2026. 04. 23(목) 09:08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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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부지성 예비후보(무소속, 구좌읍·우도면)는 구좌·우도형 지역관광 조직을 설립하고 김녕 골목형 상점가의 선도모델 구축을 통해 활력 넘치는 골목상권을 만들어 내겠다고 공약했다.

부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밤이 되면 지역 골목상권은 어둡고, 생활 상권은 물론 관광 상권도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다"면서 "구좌·우도형 지역관광 조직을 설립해 지역 소규모 숙박업을 체류산업으로 육성하는 등 체류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부 예비후보는 이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김녕 골목형상점가를 선도적으로 육성하고 세화마을 '로컬문화마켓' 확대, 다기능 거점 관광시장 조성을 통한 방문객 체류시간 연장, 청년층 창업을 위한 창업업무 공유오피스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좌읍선거구는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민주당은 강동우 전교육의원과 원성현 대한파크골프연맹 제주도회장이 경선을 벌이고 조국혁신당 양정철 제주문화마을연구소 대표와 무소속 부지성 전세화리장 등 3파전 구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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