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해양시민과학센터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주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위협요인과 관리 방안 제안’에 대해 발표했다. 양유리기자

노을해안로 연안에 위치한 양식장 배출구 인근에서 발견된 광어 사체. 파란 제공

노을해안로 연안에 있는 암반에 거품이 발생했다. 파란 제공

지난해 6월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방큰돌고래 종달의 모습. 온몸에 낚싯줄이 얽혀 있다. 파란 제공

노을해안로 연안 수심 10m 지점에 다량의 폐파이프가 바닥에 버려져 있다. 파란 제공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인근 소하천에 녹조화가 진행되는 등 수질이 오염된 모습. 파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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