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 2025.06.11 (12:06:16)삭제
서귀포에도 유니클로도 들어오고
노브랜드도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서귀포시민입장에선 찬성입니다 |
| 서귀포 2025.06.11 (12:06:14)삭제
서귀포에도 유니클로도 들어오고
노브랜드도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서귀포시민입장에선 찬성입니다 |
| 도민 2025.06.11 (04:22:49)삭제
제주도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장사하는 분들에게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동네 발전기금을 강제로 수금하고 있습니다.
작은 건설하시는 분에게도 동네 발전기금 명목으로 동네 중장비 및 인력 사용을 강요합니다.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
각 읍,면사무소에 공문으로 내려주셔서 신고시에는 엄벌에 처해주십시요.
분명 언젠가는 제주도에 바가지 요금만큼 큰 이슈가 될 것입니다. |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5월부터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뜬다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
카카오 자회사 매각 추진에 "제주 크루들 고용불…
제주시 초지에 소 사체 버려져… 제주시, 조사 …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나타난 종량제봉…
제주경총 노사 안정 CEO 포럼 개최
“‘졸속 추진’ 제주시설관리공단, 본희의 상…
[종합] 초등학생 대상 약취유인 사건 ‘혐의없음…
[이 책]침묵 속 그들이 일깨웠다, 잊지 말라고
제주도내 모든 학교 석면 철거 마무리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3월 26일 제주뉴스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