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예축제 기간에 '한 평 공예' 체험장으로 변신한 신효마을의 한 카페에서 지난 23일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진선희기자

공예 축제 마지막 날인 26일 신효마을회관 앞에서 '돌하르방 함께 만들기'가 진행되고 있다. 송종원 석공예 명장의 손길에 지역 주민들의 체험이 더해진 돌하르방은 6월 1일쯤 마을회관 앞에 세워질 예정이다. 신효마을회 제공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정부,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예산 전액 삭감 '비상'
내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 위·문 첫 집중 유세 어디?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
서귀포시 배달앱 다회용기 사업 첫 시행
사라지는 제주전통목축문화 마을공동목장 활성…
서귀포in정 만감류 소비촉진 선봉장 역할 톡톡
서귀포시 국비 받아 전기노면청소차 도입한다
싱싱한 바다향 품은 '보목 자리돔 축제' 22~24일 …
서귀포시 내년 국비 4300억 확보 나선다
서귀포치유의숲 개장 10주년 기념 축제 몸과 마…
어버이날 앞둬 차려낸 정성 가득 '따뜻한 밥상'
42년 만에 야간조명 정비한 서귀포 명소 천지연…
서귀포 야간에 볼 게 없다고?… 드론쇼의 화려한…